타카츠키 카나코2017. 7. 10. 22:14

    

타카츠키 카나코야시마 사라라씨 두 사람이 진행하는 라디오카나코와 사라라, 6월 20()에 진행된 니코나마카나코와 사라라+에서 발표되었다이 라디오 방송은 7월 9() 18시 30분부터문화방송 초! A&G+에서 스타트 예정이다.

 

개인적으로도 사이좋은 두 사람이 좋아하는 것들을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를 테마로 한 프리 타임 라디오로서, ! A&G+만이 아니라 니코니코채널에서도 방송되며, 채널 회원이 되면 영상이 붙은 노컷판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제 1회차 녹화를 마친 뒤 타카츠키씨와 야시마씨에게 방송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향후의 이 방송의 전망 등을 묻고 (이 내용을) 소개한다.



――우선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야시마야시마 사라라, A, 좋아하는 음식은 소고기, 싫어하는 음식은 하얀 음식이에요!

 

  ――하얀 음식은 뭘 말하는 건가요?


야시마두부라던가 이리(*물고기의 정소)에요. 아무 맛이 안 나는 음식은 익숙하지 않아서 (웃음)


타카츠키타카츠키 카나코에요. AB형입니다. 취미는 TV게임. 최근에는 만화를 읽는데 빠져있어요!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두 분이서 라디오를 시작하게 되셨는데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야시마아이돌 사변이라는 애니메이션의 Blu-ray 특전영상으로, 일본에서 제일 높은 높이에서 번지 점프(*1)를 하게 되었어요. 힘내서 뛰어내렸으니, 방송 스탭분을 만날 때마다 상을 주세요!’ 하고 졸라댄 결과,그럼, 라디오로 해볼까요?란 대답을 받은 게 발단이에요(웃음


 모처럼 이렇게 됐으니까, 틀에 맞춘 방송보다는, 개인적으로 사이좋은 친구랑 걸즈 토크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스탭분께)타카츠키 카나코라는 사람이 있는데요……」라 이야기했습니다.




* 1) 담당 배역 호시나 나츠키가 아이돌 사변 애니 2화에서 했던 번지점프를 현실에서 완전재현했던 야시마 사라라




――그런 제안을 받은 타카츠키씨는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타카츠키갑자기라디오 하지 않을래?LINE이 와서,나도 하고 싶어!답해주고 매니저분께 확인해보니까 리스폰스가 너무 빨라서. 그 이야기를 했던 주에 바로 협의에 들어갔으니까요.


야시마순조롭게 착착 진행되었죠.


타카츠키, 매니저분들이 재빠르게 처리해주셔서, 어느새 우선 니코나마부터 하죠이런 이야기로 발전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사이가 좋다는 부분 말이죠, 평소에도 자주 함께 놀곤 하나요?


야시마서로 알고 있는 친구가 많아서, 그 아이(*2 코모리 미사에)를 통해 소개받아서 만난 게 첫 대면이었어요. 64일이 제 생일이었는데 함께 축하해주었습니다. (제가) 그녀의 라이브(*3 Aqours First Live)를 보러 가기도 했었네요.

 



*2) 1회 카나코와 사라라 방송의 서로의 첫인상을 이야기하는 코너에서, 코모에 미사에가 서로 소개시켜준 것으로 밝혀짐.


[서로의 첫인상]

코모리 미사에는 야시마 사라라, 타카츠키 카나코와 둘 다 친구.

코모리가 이 둘을 서로 소개시켜주기 직전에 있었던 에피소드.

닌텐도 DS로 몬스터 헌터를 하려고 코모리, 사라라 및 친구들이 모인 가운데, 킹은 단지 코모리에게 전해줄 게 있어서 온 것 뿐이라,

몬스터 헌터를 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서 포켓몬을 하고 있었음.

이 때 당시 서로의 첫인상은

사라라 : 어째서 (포켓몬을 하고 있어)? 킹 : (저 사람) 헌터네



*3) 러브라이브! 선샤인!! 의 라이브에 다녀왔습니다~

카나코의 씩씩한 모습을 지켜보고 왔어요!

야시마 사라라 트위터(https://twitter.com/sarara_ya/status/835817188330106880)




타카츠키그랬었죠.


 

――라디오 제 1회차를 이미 녹화한 상황에서, 어떤 방송이 되었나요?


타카츠키저희들이 신인인 것도 있고, 1회차인 것도 있어서 자기소개스러운 흐름이 되었습니다. 방송 전부가 자기소개라면 자기소개겠네요.


야시마저희 둘 스스로에 대해 알아보는 제 1회였는데요,어떤 프로그램으로 해볼까?에 대한 회의를 할 때에 어디나 있을법한 라디오는 재미없으니까 하지 말자고 이야기했었어요.


타카츠키무언가를 부정하려는 건 아니지만, (틀에 박힌 건) 성미에 차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야시마맞아맞아. 그러다보니, 솔직하게 털어놓는 스타일로 가보기로 정한 것도 있어서, 다른 곳에서는 절대로 들을 수 없는 이야기도 잔뜩 하곤 해요. 너무 말을 많이 해버려서 상당히 컷 당하지 않았을까요.


타카츠키그렇겠죠. 혼나겠어(웃음)




――본심이 드러난 방송, 이런 느낌인가요?


타카츠키그렇네요. 덕분에 친구끼리 놀 때의 대화를 그대로 드러낸 느낌이에요.


야시마방송의 텐션이 굉장히 높았네요. 꽤나 큰 소리를 냈었어요. (웃음)

 

――앞으로 프로그램을 어떤 방향으로 가꾸어 나가고 싶은가요?

 

타카츠키이번에는 문화방송 라디오만이 아니라 니코니코 채널에서 영상이 붙은 방송도 보내드리게 되어서,야외 촬영도 해보고 싶어이런 이야기도 하고 있어요

 

야시마완전히 사리사욕을 위한 프로그램처럼 되어버렸네요.(웃음) 오늘도그냥 즐거웠네이 정도의 감상이라, 이걸 좀 더 연장해서 프로그램을 구실로 어딘가 가보고 싶어요.

 

타카츠키무엇보다, 여행을 가고 싶다는 게 제일이네요.


 

――가고 싶은 장소는 구체적으로 있나요?


야시마실은 해외에 가보고 싶지만요, 아까관동 지방 내로 정해주세요하고 딱 잘라 말하셔서,그럼, 치바현에라 답했습니다(웃음)


타카츠키목장으로 가보죠(웃음그런 뒤에는 청취자 분들도 함깨 해서, 이 방송에서만 할 수 있는 유대가 가능해진다면 좋겠어요.


야시마라디오 이벤트도 해보고 싶고.


타카츠키이런 분위기의 라디오를 좋아하는 분은 빠져들거란 느낌이 들어요모에스러운 대사로 말해보자요런 느낌은 아니니까(웃음)


야시마세상 속의 불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웃음)


 

――사회 비판적인 프로그램인가요?


야시마사회 비판자가 아니에요(웃음)



――덧붙여서 이 프로그램은 팬 여러분의 힘으로 프로그램을 유지하는 형식이라 들었는데요.

 

야시마그렇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털어놓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여러분의 채널 회원 등록비에 저희들의 목숨이 달려있습니다이런 내용을 제대로 어필해 나가고 싶네요(웃음)


타카츠키제안합니다!


야시마그러니, 등록해주세요!


타카츠키모두가 만들어가요!

 


――스스로가 즐거운 건 물론이고, 팬 여러분도 납득할 수 있는 내용을 목표로 갔으면 하네요.


야시마그렇죠. 그만큼 즐거운 시간으로 보답해드려야 하니까요,


타카츠키(팬 여러분과) 패밀리로서 함께 해 나가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청취자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야시마전화나 친구와 대화를 옆에서 듣고 있는 듯한 감각으로, 어깨의 힘을 빼고 들으셨으면 해요. 카나코와 사라라니까 가능한 즐거운 것을 제공해드리고 싶으니, 채널회원 등록을 부탁드려요! (웃음)


타카츠키여러분께서 이미지한 저희들의 모습과 갭이 있는 부분이 많을지도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서 즐겨주신다면 기쁘겠네요.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이 모토를 의식해서, 유일무이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나가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려요.



■「카나코와 사라라

방송정보문화방송 초! A&G+:201779()부터

매주 일요일 18:30~ ※음성 라디오입니다.

http://www.uniqueradio.jp/form/form4-sp2.php

 

노컷영상판 채널니코니코채널카나코와 사라라

니코니코채널카나코와 사라라에서는 영상이 붙은 거의 노컷 ver를 배포!

http://ch.nicovideo.jp/kanakosarara


기사 원본

http://www.koepota.jp/news/2017/06/30/0702.html


Posted by pizu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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