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츠키 카나코2018.05.29 17:27

 성우 타카츠키 카나코가, 5월 20일에 방송된 AbemaTV의 인생역전 리얼리티 쇼「리얼 카이지 그랑프리(GP)」에 출연. 방송종료 후의 인터뷰에 응해, 상금으로 되어있는 1억엔의 사용처에 대해「투자해서 불린 다음 사람을 응원하는데 쓴다」고 답했다.


 타카츠키는 원래부터 방송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던 듯하나, 이날 진행되었던「초압박면접」기획에는 놀랐던 모양. 면접관에게 열의가 전해지면 스테이지 클리어, 전해지지 못한 경우에는 스테이지 바닥으로 떨어진다는 가혹한 기획에 대해,「명확한 목표라던가 꿈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실격이 되어버리는 것이 축소판 같아요.『나도 명확한 비전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되겠어』이런 교훈이 되었습니다!」라 소감을 밝혔다.

 「1억엔을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어디까지 할 수 있겠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타카츠키는「솔직히 그렇게 가지고 싶진 않을지도. 물욕이 없는 건 아닌데요, 스스로 일해서 번 돈으로 사는 거야 말로 즐거운 거잖아요. 저는 스스로 벌고 싶네요」라 답했다. 하지만,「만약 1억엔이 손에 들어온다면?」이라 이어가자,「투자로 더욱 불려나가고 싶어요」라 살짝 속물스런 대답도.


 「솔직히 그렇게 가지고 싶진 않을지도」라는 발언에서 보면 의외의 대답으로 느껴지지만, 1억엔을 더욱 불려서 뭘 하고 싶은가에 대해 물어보자,「사람을 응원하기 위해서 돈을 쓰고 싶어요」라 한다.「꿈을 쫓는 사람을 육성하기 위한 학교 같은 걸 세워서, 꿈은 있지만... 이런 사람을 응원하고 싶어요. 1억엔은, 스스로를 위해서 쓸 몫으로는 여러가지 바램을 이룰 수 있을 금액이지만, 사람들을 위해서 뭔가 하겠다면, 더욱 필요하니까 말이에요. 제 꿈은 돈으로 어떻게 되는 게 아니고, 일하는 게 좋아서, 얼마나 돈이 있더라도 놀면서 보내고 싶지는 않네요」라 답했다.


 그런 그녀에게 있어서,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던 순간은,「레코드 회사에서 발견해 주셨을 때」라 말한다.「원래부터 애니메이션이 정말 좋았어요. 애니송 가수를 목표로 해서, 애니송 카페에서 일하거나, 제 노래를 동영상 사이트에 업로드해왔는데, 레코드 회사 분이 연락을 주셨어요. 모두,사람들과의 만남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라 돌아보았다.


 목표는,「혼자서 도쿄 돔에 서는 아티스트가 되는 것」이라는 그녀「미즈키 나나씨나 LiSA씨처럼,『애니송 가수』로 듣고서 누구나 바로 떠올릴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라 꿈을 키워보였다.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꿈을 향해 일직선으로 달려가는 타카츠키 카나코. 마지막으로, 그녀의 원동력을 물어보았다.


 타카츠키 「호기심이 왕성한 거에요. 딱 한 번 뿐인 인생이니까. 하고 싶은 건 전부 해보자고 생각하고 있어서, 스스로의 충동을 억제하질 못한다구요. 앞으로도『죽는 것 외에는 긁힌 상처일 뿐』을 좌우명으로 달려나갑니다(웃음) 배짱!」

(C)AbemaTV

https://abematimes.com/posts/4274968












오랜만에 쓰다보니까 플래시 차단된줄 모르고 쓰다가 물 좀 마시러 갔더니 

그 사이에 넷북이 절전, 자동저장이 안돼서 새벽에 쓰던 거 날려먹고, 

그냥 자버리고 시간 남을때 다시 했습니다. 


크롬 업데이트 이후로 블로그 주소를 플래시 차단 예외 목록에 넣어놔도 

'이번에만 플래시 실행'을 누르지 않으면 얄짤없이 플래시를 차단시키네요. 다시 불-편해졌습니다.


Posted by pizuta